datasteg (2026), 「money-flow 방법론」, 버전 1.5, datasteg money-flow, 2026년 11월 2일, https://money-flow.datasteg.com/ko/method?v=1.5.
규칙
R1단위
모든 포지션은 미국 달러 billion 단위로 계산한다(1 billion은 10억이다). 한국어 화면에는 억 달러 단위로 보인다. 발표기관이 환산한 경우(BIS, IMF, TIC) 그 달러 값을 쓴다. 각국 자료는 BIS 환율로 환산한다. 잔액은 기말 환율, 기간 평균은 평균 환율을 쓴다. 쓴 환율은 출처 정보에 밝힌다. 다른 나라 통화를 쓰는 경제(달러를 쓰는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동티모르, 파나마, 유로를 쓰는 코소보, 안도라, 몬테네그로, 산마리노, CFA 프랑을 쓰는 기니비사우, 셰켈을 쓰는 요르단강 서안·가자)는 그 통화의 환율로 환산하고, 기간이 정해진 체제(2009년 2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달러를 쓴 짐바브웨)도 같다. 출처가 나중에 바꾼 단위로 앞부분이 적힌 시계열(2015년 이전 옛 레온 단위의 시에라리온 광의통화)은 정해 둔 배율로 먼저 고친다. 환율이 없는 값은 채워 넣지 않고 뺀다. 방법론 페이지에 어느 경제의 어느 달인지 밝힌다. IMF의 통화동맹 집계(동카리브 통화동맹, 서아프리카 경제통화동맹)는 그리지 않고 따로 적는다.
이유: 출처를 가로지르는 합계에는 단위가 하나여야 한다. 잔액을 평균 환율로 바꾸면 값이 틀어진다. 2026년 10월 31일 검증에서 환율 없는 값 6,331개 가운데 짐바브웨의 539개월은 달러 사용기에 들었고, 요르단강 서안·가자의 1,206개월은 다른 코드 아래 셰켈 환율이 있었다.
릴리스 20261102.2: 551 converted at a period-average rate
릴리스 20261102.2: 293,522 converted at a period-end rate
릴리스 20261102.2: 9,370 converted at one, a dollarised economy or a dollar regime (currency map, dated regimes)
릴리스 20261102.2: 36 of which BRA: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1950-01-31 to 1952-12-31
릴리스 20261102.2: 365 of which GIN: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1-08-31 to 2025-12-31
릴리스 20261102.2: 28 of which LBR: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5-11-30 to 2026-05-31
릴리스 20261102.2: 56 of which MOZ: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5-11-30 to 2026-06-30
릴리스 20261102.2: 30 of which MWI: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4-12-31 to 2025-04-30
릴리스 20261102.2: 20 of which PNG: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6-03-31 to 2026-07-31
릴리스 20261102.2: 70 of which SLE: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5-07-31 to 2026-04-30
릴리스 20261102.2: 372 of which SOM: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18-01-31 to 2026-03-31
릴리스 20261102.2: 91 of which SSD: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5-08-31 to 2026-08-31
릴리스 20261102.2: 36 of which TZA: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5-07-31 to 2026-06-30
릴리스 20261102.2: 210 of which ZWE: no BIS rate for its currency, 2024-03-31 to 2026-08-31
릴리스 20261102.2: 3,234 of which an IMF currency-union aggregate (ECCU, WAEMU: never drawn)
릴리스 20261102.2: 38 of which economies with fewer than 20 such values (the newest months, before the BIS rate file reaches them)
릴리스 20261102.2: 4,586 stock values without a rate, left out
직접투자는 짝마다 보고 주체 하나를 전 기간에 걸쳐 쓴다. 보고 연도가 가장 많은 쪽을 고르고, 같으면 투자 대상국의 자체 보고, 투자국의 보고, 상대국 자료로 만든 미러 순이다. 보고 주체를 표시하고, 다른 쪽 보고가 있으면 툴팁에 그 값을 보인다. 음의 포지션(역투자, 상계된 계열사 간 채무)은 보고된 대로 두고 사다리에 음의 부분으로 넣는다. 비공개 셀은 IMF 파일에 값이 없어 보고하지 않은 해와 구별되지 않는다.
이유: DIP에는 짝마다 보고가 최대 셋 있다. 모두 더하면 같은 포지션을 세 번까지 센다. 미러는 상대국 보고의 복사본이다(2026년 10월 29일 기준 329,399개 짝에서 차이 0). 해마다 고르면 2,027개 짝이 보고 주체 사이를 오가며 50% 넘게 뛰었다. 투자 대상국 보고보다 가장 긴 시계열을 고르는 까닭은, 보고 주체가 바뀌지 않는 시계열이 몇 해의 투자 대상국 평가보다 값지기 때문이다. 양쪽이 보고한 11,051개 짝 가운데 3,869개가 그래서 투자국 보고를 쓴다(2026년 10월 31일).
릴리스 20261102.2: 684,911 direct investment pair reports dropped (the pair's chosen reporter is another)
릴리스 20261102.2: 475,839 pair-periods with a second report kept as context (alt)
릴리스 20261102.2: 15,449 pairs drawn from the investor's report (the host reports fewer years or none)
은행 경로는 BIS LBS의 대출과 예금만 쓴다. 다른 상품은 나누어 두고 은행 리본에 넣지 않는다. 은행이 보유한 채권은 증권투자(채권)에 남기고 참고로 보인다. 다른 어느 경로에도 없는 파생상품·기타는 별도 풀로 그리고 IIP 파생상품 항목과 견준다. 상대국별 상품 구분을 내지 않는 보고국(일본, 독일)은 미확인 노드에 이름을 적고 추정하지 않으며, 포괄률 패널에 전체 보고국 합계 가운데 그 비중을 보인다(태국 채권의 26%, 영국의 28%, 2026년 10월 31일). 신호판이 읽는 BIS 전체 보고국 집계(R17)에는 이미 상품별로 배분돼 있어 A1과 B1에는 들어 있다.
이유: BIS 은행 채권은 모든 상품을 포함하고, CPIS가 채권을 다시 센다. 세계 전체로 은행의 파생상품·기타 7.8조 달러가 어느 경로에도 없었다(2026년 10월 29일).
릴리스 20261102.2: 478,267 LBS all-instrument rows kept as context, out of the bank ribbon
릴리스 20261102.2: 25,534 LBS debt-securities rows kept as context (counted in portfolio debt)
릴리스 20261102.2: 24,634 LBS derivatives-and-other rows drawn as their own pool, never in the bank ribbon
사다리는 경로별 총계와 맞아떨어진다. 짝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미확인' 노드가 되고, 확인된 비율을 포괄률로 보인다. IMF가 비공개 집단으로 내는 준비자산 운용기관·국제기구(SEFER, SSIO) 보유분은 확인된 보유자로서 노드 하나로 그리고 순위에는 넣지 않는다. 직접투자 총계는 DIP에 그 해가 있으면 DIP 자체의 전체 투자국 합계를 써서 부분과 총계의 평가 기준을 맞춘다. IIP 항목은 국경에 둔다. 짝 자료가 총계를 넘으면 초과분을 그대로 보이고 표시하며, 포괄률은 100%에서 자른다.
이유: 보고하지 않는 보유국이 있고, 일부 BIS 보고국은 전체 국가 합계만 낸다. 세계 '미확인' 22.5조 달러 가운데 5.0조 달러는 준비자산 운용기관 보유분이었다. DIP는 큰 투자 대상국에서 장부가치라(미국 5,708 대 IIP 13,060) IIP와 견주면 평가 차이가 빠진 투자국처럼 보였다(2026년 10월 29일).
수치는 같은 기간 안에서만 더한다. 정렬 설정(기본값)에서는 증권과 은행을 둘이 공유하는 가장 최근 기간에 맞춘다. 연간 자료인 직접투자는 그 기간 이전의 자기 최신 연도에 두고 연도를 표시하며, 다른 경로와 더하지 않는다. 최신 설정에서는 경로마다 자기 최신 기간을 쓰고 기간을 넘는 합계는 그리지 않는다. IIP도 정렬에 들어간다. 국경 총계는 정렬 기간 자체의 IIP 항목이며, IIP가 연간인 경제는 연말에 맞춘다. 최신 설정에서는 최신 증권투자 기간의 IIP 항목을 보이고 없으면 비운다.
이유: 은행은 분기, CPIS는 반기, DIP는 연간 자료다. DIP 연도가 정렬 분기와 같아지기를 기다리느라 324개 사다리 가운데 289개에서 직접투자 리본이 나뉘지 않았다(2026년 10월 29일).
본원통화(0층: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현금, 지급준비금)와 은행 통화(1층: 예금, 출처마다 정한 광의통화)는 누구에게 무엇이 돈인지의 층위이지 더하는 항목이 아니다. 지급준비금은 은행 통화의 뒷받침 안에 있으므로 층을 나란히 그리고 어떤 화면도 합치지 않는다. 2층(L, MMF, 스테이블코인)은 참고 정보이며 이와 더하지 않는다. 국경 간 포지션은 창출된 돈에 더하지 않는다. 국경 간 은행 대출은 대출 은행에 예금을 만들고(역외 통화 창출), 채권시장과 비은행 대출은 있는 돈을 옮긴다. 은행 통화는 발표기관의 광의통화(IMF), M2(미국, 한국), M2와 M3(유로지역)이며 타일마다 이름을 적는다.
이유: 은행 대출은 돈을 만들고, 채권시장과 비은행 대출은 돈을 옮긴다. 본원통화와 예금은 겹치므로(미국 지급준비금만 약 3조 달러) 더하면 이중 계산이 된다.
사이트의 모든 수치는 공식 통계나 공개 자료에서 나온다. 상업 자료(펀드 자금흐름·시장 데이터 공급사)는 집계치로도 싣지 않으며, 검증은 공개 파일마다 공급사 이름과 펀드 단위 필드를 찾는다. 공급사 집계치는 2026년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보였다가 내렸다.
이유: 2026년 11월 1일 결정. datasteg 사이트에는 상업 자료를 쓰지 않고, 파일은 작업 컴퓨터에만 둔다.
월·분기·연간 잔액 관측치는 원자료 통화 기준으로 직전 값보다 10배 넘게 움직이면 심사한다. 두 기간 안에 옛 수준으로 돌아오는 변동(급등락)은 빼고 빈자리를 표시한다. 비율이 10의 거듭제곱이면(원자료의 단위 오류) 새 수준의 값을 모두 그 거듭제곱으로 되돌려 앞 수준에 맞추므로 시계열이 멈추지 않고 이어진다. 앞부분을 믿되, 앞부분이 틀린 경우는 이 규칙 전에 정해 둔 단위 보정(R1)으로 고친다. 새 수준이 불가능하거나 비현실적이면(비거주자 채권·채무가 그 일부인 그쪽 IIP 총계를 초과) 그 값과 같은 수준의 뒤 값을 모두 빼서 시계열이 튀지 않고 멈추게 한다. 실제 변동은 남긴다. 점검 V13은 모든 구간을 원값과 함께 보이고, 정해 둔 화폐 단위 변경일(config/redenominations.csv)의 한 달 안에 시작하는 구간을 표시한다. 출처가 환산을 멈추면 그런 모양이 된다.
이유: 릴리스 20261029.2에는 포르투갈 은행의 비거주자 채권이 100만 배, 스위스 중앙은행의 채무가 218배, 우루과이 본원통화가 1,000배로 실려 있었다. IMF 파일의 오류를 경고만 하는 점검이 그대로 통과시켰다(docs/DATA-AUDIT.md F7). 단위 오류를 빼기만 하니 우루과이 본원통화가 2018년 9월에서 영영 멈췄고(94개월) 시에라리온 광의통화는 틀린 쪽이 남았다. 2026년 10월 31일 검증에서 구간 가운데 화폐 단위 변경은 없었다. IMF 파일은 환산돼 있다.
차입 경제를 그 경제 쪽에서 읽는다. 점수에 넣는 노출: A1은 비은행 외화신용을 GDP로 나눈 값이며 차입자 거주지 기준이다. 거주 비은행에 대한 미 달러·유로·엔화 표시 국경 간 대출·예금(BIS LBS)에, 그 경제가 LBS에 보고하는 경우 국내 은행의 거주 비은행에 대한 외화 채권(국내 포지션, 전체 외화, 전체 상품. 부문 구분이 있는 유일한 공개 셀이며 신호판 36곳 중 26곳이 보고하고 나머지는 표시한다)과 같은 통화의 거주 비은행 발행 국제채권(BIS DSS 거주지 기준)을 더하고 자국 통화는 뺀다. 분모는 BIS 총신용에서 구한 4분기 GDP이며 최신 분기는 직전 분기 값을 쓴다. A2는 잔존만기 1년 이하 BIS CBS 국제 은행채권(직접 상대방, 전체 보고 은행)을 순준비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순준비자산은 IMF IRFCL 공식 준비자산(I부)에 1년 안의 예정된 순유출(II부: 만기가 오는 선물환·스와프, 예정된 채무 상환)을 더한 분기 말 월 값이며, 총준비자산의 10분의 1 아래로는 내리지 않는다(튀르키예의 순준비자산은 2023년 2분기에 0 아래였다. 하한에 걸린 분기는 표시한다). 준비자산이 외화 유동성의 마지막 보루인 경제에만 점수로 넣는다. 유로 회원국, 준비통화 발행국(일본, 영국), 연준 상설 무제한 스와프 경제(캐나다)는 넣지 않는다. 완충: 순대외금융자산/GDP(IMF IIP)와 4분기 경상수지/GDP(IMF BOP). 분기 자료가 있으면 그것을, 없으면 4분기 이내의 최신 연간 값을 쓴다. 보이되 점수에 넣지 않는 것: 총준비자산 기준 A2, 발행자 국적 기준 A1(국경 간 거주지 기준 값보다 GDP의 5%p 이상 크거나 두 배이면 역외 발행 표시), A3(국적 기준 국제채권 / 그것과 LBS 국경 간 대출·예금의 합), 순대외채무(IIP 채무상품 부채 − 준비자산을 포함한 채무상품 자산)/GDP. 흐름: B1은 국경 간 대출·예금 전체 부문·전체 통화의 환율·단절 조정 변동(은행 간 자금을 포함한다. 2008년 한국의 경로였다), B2는 국적 기준 국제채권 순발행이다. 자금흐름 점수는 (B1+B2)를 직전 분기 두 잔액의 합으로 나누고 4를 곱한 백분율이며 부호를 살린다. 0 아래는 비거주 은행과 채권 보유자가 채권을 줄인 것(채권자 이탈)이지, 거주자의 자산 이동까지 포함하는 국제수지의 순유출이 아니다. B2와 그 잔액이 국적 기준인 까닭은 신흥국 기업이 역외 계열사로 발행하기 때문이고, B1과 그 잔액이 LBS 거주지 기준인 까닭은 조정 변동이 거기에만 있기 때문이다. 흐름마다 자기 잔액으로 잰다.
이유: 1.2는 기준을 섞었고(국적 기준 채권을 국내 GDP로 나눠, 달러 수입으로 갚는 미국 금융 자회사를 모회사 본국 GDP에 셌다), 검증과 방향이 어긋나는 채권 비중을 점수로 넣었으며, 통화동맹 안에서 단기 은행부채를 국가 준비자산과 견줬고, 완충이 없었다. 그래서 경상흑자를 내는 순채권국이 1위가 됐다. 거주지 기준이면 분자와 GDP의 범위가 같다. 완충은 IMF 자신의 대외부문 지표이며 자료 저장소에 이미 있었다. 거주지·국적 기준 A1의 검증 결과는 같았다(docs/methodology/vulnerability-v1.3.md). 1.4는 2026년 10월 31일 검증 뒤의 개정이다. 총준비자산은 튀르키예와 아르헨티나의 처지를 가렸고(최신 분기 예정된 유출이 총준비자산의 40%와 32%, 위기 시점에는 순준비자산이 0 아래), BIS 세계 유동성 정의의 외화신용에는 LBS가 이미 싣고 있던 국내 외화대출이 들어간다(튀르키예의 A1은 이를 더하면 두 배다). 둘 다 미러에 있었다(docs/methodology/vulnerability-v1.4.md).
릴리스 20261102.2: 36 economies drawn in the newest quarter
릴리스 20261102.2: 0 economies dropped in the newest quarter (a component missing)
점수 = ½ × 노출 + ½ × 완충 약점, 0–100. 노출은 점수에 넣는 노출 지표(A1, 그리고 넣는 경우 A2) 신호의 평균이다. 신호마다 ½ × 수준 + ½ × 자기 과거다. 수준: 이 분기까지 관측된 신호판 모든 경제·분기(전 경제를 모은 것) 가운데 이 값 이하인 비율. 자기 과거: z = (값 − 그 경제 자신의 중앙값) / max(1.4826 × MAD, 하한). 2000년(또는 첫 분기)부터 이 분기까지의 분기로 재며, ±3에서 잘라 0–100으로 옮긴다(50 = 자기 중앙값). 하한은 A1이 GDP의 1%p, A2가 준비자산의 10%p다. 좁은 이력에서 작은 움직임이 극단값이 되지 않는다. 완충 약점: 순대외금융자산/GDP와 경상수지/GDP 각각의 100 − 수준을, 그 분기에 공표된 것끼리 평균한다. 완충은 수준으로만 읽는다. 검증에서 완충의 자기 과거는 정보가 없었고, IMF의 대외부문 평가도 완충의 수준을 읽는다. A2 모음에는 점수에 넣는 A2만 든다. 유로 회원국, 일본, 영국, 캐나다의 A2는 누구의 순위도 정하지 않는다. 지표는 8개 분기, 모음은 40개 관측치가 쌓여야 쓴다. 창은 모두 누적이다. 과거 분기의 점수는 그 분기까지의 자료만 쓴다(자기 것이든 다른 경제 것이든). 점수는 순위가 아니다. 자금흐름 점수는 변환하지 않는다.
이유: 1.2는 지표마다 그 경제 자신의 과거와만 비교했다. 크기를 무시했고(한국과 이탈리아는 A2가 거의 같았지만 백분위는 97과 6이었다), 조용하고 좁은 이력은 작은 움직임을 극단으로 밀었으며, 점수는 충격 사례와 평온한 분기를 우연보다 낫게 가르지 못했다(이름 붙은 27개 사례에서 ROC 곡선 아래 면적 0.51, 기계적 통화 폭락 시점에 대해 0.45). 다른 경제와 비교한 수준, 하한 있는 자기 과거, 완충을 함께 쓰니 0.67과 0.60으로, 시점 기준으로 시험한 12개 후보 가운데 가장 좋았다. 후보 전부와 결과는 결정 메모에 있다.
BIS 총신용에 GDP 분모가 있는 모든 경제다. 다만 미국(중심축이지 이 의미의 차입국이 아니다), BIS 역외 금융중심지(홍콩, 싱가포르), 이미 표시한 펀드 소재지(룩셈부르크, 아일랜드, 네덜란드, 스위스), 유로지역 집계(회원국을 따로 보인다)는 뺀다. 유로는 도입한 날부터 회원국 자신의 통화로 본다. 일본과 영국은 준비통화를 발행하고 캐나다는 연준 상설 무제한 스와프가 있다. 이들은 신호판에 있되 A2는 보이기만 하고 점수에 넣지 않는다(R17). 점수에 넣는 요소, 완충 하나, 두 흐름 중 하나라도 없는 경제·분기는 그리지 않고 이유를 기록한다(V18). 그래서 신호판은 36개 경제, 곧 BIS 총신용이 다루는 선진국과 큰 신흥국이다. 프런티어 차입국(이집트, 파키스탄, 스리랑카, 가나, 케냐)은 밖에 있다. 펀드 소재지 제외는 감사의 FD 표시(R10)를 따른다. 결제 중심지인 벨기에는 남는다. 유로 도입일은 config/economies.csv에서 온다(크로아티아 2023-01-01, 불가리아 2026-01-01). 신호판 파일은 회원국마다 그 날을 적어 페이지가 A1의 단절을 표시할 수 있게 한다.
이유: IMF WEO는 자료 저장소에 없다. BIS 총신용은 43개 경제의 분기 GDP를 지표와 같은 출처 계열에서 준다.
릴리스 20261102.2: 36 economies on the board
릴리스 20261102.2: 8 economies with a GDP denominator left out (hub, offshore centre, fund domicile, aggregate)
세계 맥박과 변화 목록은 릴리스를 만들 때 한 번만 계산한다. 릴리스에 담긴 신호판 이력에서 구해 파일(world/global의 pulse, changes/global)로 낸다. 어떤 페이지도, 뒤에서 읽는 어떤 사이트도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money-flow든 global-network든 기사든 같은 릴리스를 보는 독자는 같은 타일과 같은 목록을 본다. 변화 목록은 신호판의 최신 분기를 직전 분기와 경제별로 견준다. 위험 구석(점수 60 이상에 채권자 이탈, 곧 자금흐름 0 미만)에 들어오거나 나간 경제, 자금흐름 점수의 부호가 바뀐 경제(새 분기의 B1·B2와 함께), A2가 순준비자산의 100%를 넘나든 경제(기준과 함께), 점수가 10점 넘게 움직인 경제를 적는다. 값은 신호판이 낸 열 그대로라 목록과 신호판이 어긋날 수 없다.
이유: 2026년 11월 2일까지 global-network가 money-flow 파일에서 맥박과 변화를 다시 계산했다(개편 계획 WP1). 같은 릴리스를 두고 두 사이트가 다른 말을 할 수 있었고, 한쪽에서 반올림이나 기준을 바꿔도 다른 쪽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릴리스 20261102.2: 15 changes listed (newest board quarter against the one before)
발표된 수치로 하는 1차 계산이며 신호판의 모든 경제에 대해 BIS 최신 분기에 한다. 그 경제에 대한 전체 보고국 대출·예금 채권(BIS LBS, 거주지 기준, R5가 은행 경로로 정한 대출·예금) 가운데 보고 은행 체계 각각의 비중을 전체 보고국 합계 대비 백분율로 구한다. 0.05 billion 달러 미만을 보유한 보고국은 빼고, BIS 집계는 대출자로 세지 않는다(R11). 어느 대출자가 채권의 일부를 끊을 때의 손실은 끊는 비율 × 대출자 비중 × 은행 채권이며 단위는 10억 달러다. 이를 그 경제의 순준비자산, 곧 신호판 A2의 분모(R17. 신호판에 없으면 비운다)와 견준다. 다른 것은 움직이지 않는다. 가격도, 대체 대출자도, 2차 효과도 없다. 릴리스에는 비중, 채권, 순준비자산을 싣고 브라우저는 고른 비율을 곱하기만 한다.
이유: 대출자 끊기 시나리오(S4)는 2026년 11월 2일까지 global-network에서 money-flow 자료만으로 돌아갔다. 돈 쪽의 셈법이라 은행 행렬 옆이 제자리다(개편 계획 WP4). 양자 합계가 아니라 전체 보고국 합계 대비 비중을 쓰므로, 대출자가 대부분 미배분인 경제는 부풀린 비중이 아니라 작은 비중으로 보인다.
릴리스 20261102.2: 36 borrowing economies with lender shares
일반정부 총부채를 GDP로 나눈 값이다. IMF 세계경제전망(WEO, GGXWDG_NGDP) 최신 판, 1990년부터 해마다 한 값이다. GDP의 90% 이상이면 켜진다. 페이지에서 30부터 200까지 5 단위로 바꿀 수 있다. 기준값은 관행(라인하트와 로고프로 널리 알려진 수준)이지 넘으면 안 되는 선이 아니다.
이유: 빚이 많을수록 해마다 차환할 돈이 많고 충격을 버틸 여력이 준다. WEO는 36개 경제 모두에 1990년까지 같은 정의로 값을 주는 유일한 출처다.
채무 비율을 그대로 두는 데 필요한 기초재정수지에서 실제 기초재정수지를 뺀 값이며 단위는 GDP의 %p다. WEO 비율과 GDP 수준값으로 구한다. 이자 지급 = (기초수지 − 통합수지) / 100 × GDP. 실효금리 i = 이자 / 지난해 채무(지난해 비율 × 지난해 GDP). 명목 성장률 g = GDP / 지난해 GDP − 1. 채무 안정 기초수지 pb* = 지난해 채무 비율 × (i − g) / (1 + g). 차이 = pb* − 기초수지. GDP의 1%p 이상이면 켜진다. −2부터 6까지 0.5 단위로 바꿀 수 있다. 입력 하나라도 없으면 값이 없다.
이유: 금리가 성장률을 앞서면 이자 전 예산에서 저축하지 않는 한 빚은 저절로 는다. 해마다 GDP의 1% 차이는 10년이면 채무를 GDP의 10%p쯤 늘린다. 2009년 그리스를 손으로 계산하면 i 4.52%, g −1.85%, pb* 7.20%, 차이 17.5%p다(tests/test_sovereign.py).
릴리스 20261102.2: 1,214 economy-years with a debt-stabilising gap
경상수지를 GDP로 나눈 값의 3년 평균이다. 해마다 신호판이 그 해를 가진 경우 4분기 시점의 4분기 경상수지(R17, IMF BOP)를, 없으면 WEO 연간 값(BCA_NGDPD)을 쓰고 어느 쪽을 썼는지 적는다. 평균은 세 해가 모두 있을 때만 있다. GDP의 −4% 이하면 켜진다. −12부터 0까지 0.5 단위로 바꿀 수 있다(EU 거시경제 불균형 절차의 기준값).
이유: 지속되는 적자는 해외에서 메운다. 3년 평균은 원자재 가격의 출렁임을 고른다. 둘 다 값이 있는 해에는 국가 재정 부문과 신호판이 같은 숫자를 읽도록 신호판 값을 먼저 쓴다.
릴리스 20261102.2: 642 economy-years read from the Signal Board's current account
연말 순대외금융자산을 GDP로 나눈 값이다. 신호판이 그 해를 가지면 4분기 시점의 신호판 순대외금융자산(R17, IMF IIP를 BIS에서 구한 GDP로 나눈 값)을, 없으면 IMF IIP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값을 WEO의 달러 표시 GDP(NGDPD)로 나눈 값을 쓰고 어느 쪽인지 적는다. 전망 연도는 비운다. GDP의 −35% 이하면 켜진다. −150부터 0까지 5 단위로 바꿀 수 있다(EU 거시경제 불균형 절차의 기준값).
이유: 큰 순채무 포지션은 과거 적자가 남긴 것이다. 신호판도 읽는 완충(R18)이며 여기서는 고정된 선에 견준 수준으로 본다.
릴리스 20261102.2: 713 economy-years read from the Signal Board's net IIP
4분기 시점의 신호판 A2다. 잔존만기 1년 이하 BIS CBS 국제채권을 순준비자산(IRFCL I부 + II부, 하한 적용. R17, 방법론 1.4)으로 나눈 백분율이다. 신호판이 A2를 점수에 넣지 않는 경제(유로 회원국, 일본, 영국, 캐나다)에는 해당하지 않고, 최신 분기가 점수 밖인 경제는 전 기간을 흐리게 둔다. 2005년 전과 전망 연도에는 값이 없다. 100% 이상이면 켜진다. 25부터 400까지 5 단위로 바꿀 수 있다(그린스펀·기도티 규칙. 준비자산은 1년 안에 만기가 오는 채무를 덮어야 한다).
이유: 준비자산을 넘는 단기 외화 채무는 전형적인 인출 노출이다(1997년 한국, 2018년 튀르키예). 신호판이 이미 순준비자산 기준으로 만들므로 국가 재정 부문은 같은 열을 읽는다.
릴리스 20261102.2: 12 economies with A2 not applicable (unscored on the board)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에서 기준국 수익률을 뺀 값이다. OECD 장기금리를 FRED 경유로 읽는다(IRLTLT01{iso2}M156N, 월 평균). EU 회원국의 기준은 독일, 나머지는 미국이며 기준국 자신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 연간 값은 두 계열이 모두 있는 달의 월간 스프레드 평균이며 여섯 달은 있어야 한다. 최신 값은 마지막 열두 달 평균이며, 계열이 어느 경제의 최신 달에서 두 달 안에 끝나야 쓴다. 스프레드만 내고 수익률 계열은 내지 않는다. 4%p 이상이면 켜진다. 1부터 10까지 0.5 단위로 바꿀 수 있다(400bp, 흔히 쓰는 위기 표지).
이유: 시장이 매기는 국가 위험의 값이며, 재정 자료가 연간일 때 달마다 있다. 러시아의 계열은 2018년에 멈추므로 오래된 스프레드는 평온이 아니라 없음으로 보인다.
정렬 설정의 최신 사다리(증권 2025년 말, 은행 2025년 4분기)를 IIP 총계부터 따라간다.
R6, 증권투자. IIP 증권투자 부채 13,646억 달러 = 확인된 10,640억 달러(보고 보유국 9,944억 달러, 그중 유형 미보고 212억 달러, 그리고 준비자산 운용기관·국제기구 집단 696억 달러) + 어느 보유국도 보고하지 않은 3,006억 달러. 포괄률 78.0%. 보고 보유국 확인분 가운데 주식 7,052억 달러, 채권 2,680억 달러. IMF가 낸 파생 부채 10,640억 달러와 확인분이 같다(V16).
R6, R5, 은행 채권. BIS 전체 보고국의 한국 대출·예금 채권 1,585억 달러 = 개별 보고국 852억 달러 + 미확인 732억 달러(포괄률 53.8%; 그중 상품 구분이 없는 보고국 DEU 102억 달러, JPN 272억 달러). 전 상품 기준 3,813억 달러 = 대출·예금 + 채권 1,679억 달러(증권투자에서 센다) + 파생상품·기타 549억 달러(별도 풀, IIP 파생상품 472억 달러). IIP 대출 1,532억 달러, 예금 430억 달러(V15).
R7, R4, R6, 직접투자. DIP 2024년 말 전체 투자국 합계 2,552억 달러(투자 대상국 평가 기준) = 투자국 확인 2,552억 달러 + 미확인 0억 달러. IIP 직접투자 부채 2,963억 달러(시장가치)는 국경에 둔다.
세계 화면이 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증권투자에는 국적 기준 통계가 없다. IMF 증권투자 자료(PIP, 옛 CPIS)는 보유자가 거주하는 경제에 보유분을 귀속한다. 그곳은 흔히 펀드 소재지나 역외 금융중심지다. 그래서 신호판은 차입국 쪽에서만 보고, 최종 투자자를 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B층(은행·채권 흐름)은 분기가 끝나고 2~4개월 뒤에 나온다. C층인 주간 맥박은 그 공백을 메우려고 둔다. 경제별이 아니라 세계 전체 지표다.
BIS LBS 조정 변동은 흐름의 근사치다. 환율 변동과 보고된 단절은 뺐지만 가치 변동, 상각, 보고되지 않은 단절, 환산 시점 차이는 섞인다. LBS는 대출 은행의 소재지 기준이다. 조정 변동이 있는 기준은 이것뿐이다.
점수(R18)는 2006년 이후 이름 붙은 대외 충격 27건과 기계적 통화 폭락 시점으로 검증했다. 시점 기준이지만 자료는 최신 판이라 당시 알려진 수치가 아니며 수정 이력은 재현하지 않는다. 설계는 이 표본에서 후보 가운데 가장 나은 것을 고른 것이라 표본 안의 선택이다. 사례 27건으로는 ROC 곡선 아래 면적의 부트스트랩 90% 구간이 약 ±0.1 폭이라, 몇백분의 일 차이의 후보는 가려지지 않는다. 결정 메모에 구간과 사례 목록을 싣는다. 조기경보는 대체로 약하다. 점수는 예측이 아니라 정리된 읽기다. 2010~12년 유로지역 국가채무 위기는 범위 밖이다. 통화동맹 안의 자국 통화 부채 위기였다.
A1은 외화 자산이나 헤지를 빼지 않은 외화 부채 총액이다. 기업이 외화를 벌거나 보유하는 경제(영국, 캐나다, 호주, 칠레)는 순통화 포지션보다 더 노출된 것처럼 보인다. A2의 분자인 BIS 국제채권에는 국경을 넘어 보유된 차입국 자국 통화 채권이 들어간다. 2026년 2분기 외국 은행의 원화 국고채 보유가 한국의 A2를 올렸지만 외화 부채는 아니다. CBS는 연결 기준이라 외국 은행 지점이 본점에서 빌린 돈은 A2에 없다. 2008년 한국의 자금난은 주로 그 경로였고 점수는 이를 놓쳤다.
순대외금융자산은 주가를 따라 움직인다. 지분성 부채가 시가라서 국내 주가가 오르면 빌린 돈 없이도 순자산이 준다(한국은 2025년 말 GDP의 48%에서 2026년 2분기 4%로, 그 분기 KOSPI가 68% 올랐다). 검증에서는 완충으로 순대외채무보다 순대외금융자산이 나았다. 순대외채무는 옆에 보인다.
A1의 국내 부분은 BIS LBS 국내 포지션 가운데 비은행·전체 외화·전체 상품 셀이다. 통화별 대출만의 셀에는 부문 구분이 없기 때문이다. LBS에 보고하지 않는 신호판 10개 경제(아르헨티나, 중국, 콜롬비아, 체코, 헝가리, 이스라엘, 뉴질랜드, 폴란드, 태국, 2021년 이후의 러시아)에는 없어서 A1이 국경 간 부분뿐이며 그렇게 표시한다. BIS GLI가 차입국 계열을 내는 곳은 A1 옆에 그 총계를 보인다.
A2의 분모는 IRFCL 양식이 적는 예정된 유출(II부)을 뺀 값이다. 우발 유출(III부)과 동결·담보 상태이지만 I부에 남아 있는 준비자산(2022년 이후 러시아)은 빼지 않는다. 그것은 수작업 예외로만 가능하고 지금은 두지 않는다.
선진국 은행 중심지(일본, 영국, 프랑스, 벨기에)에서 B1은 은행 간·그룹 내 자금과 함께 움직인다. 신흥국에서 말하는 급격한 자금 중단과는 다르다.
국적·최종위험 기준으로 바꾼 곳
방법론 1.3: A1은 발행자 거주지 기준(BIS DSS 거주지)으로 점수에 넣어 분자와 GDP의 범위를 맞춘다. 국적 기준 A1을 옆에 보이며 그 차이가 해외 계열사 발행분이다. 1.4부터는 GDP의 5%p 차이나 거주지 기준의 두 배에 역외 발행 표시를 붙인다(2021년 중국 5.4% 대 1.7%).
채권(A3, B2)은 거주지가 아니라 발행자 국적 기준 BIS DSS를 쓴다. 국제채권의 3분의 1 가까이를 역외 계열사가 발행한다. 국적 기준이면 브라질 기업의 케이맨 발행분이 브라질로 돌아온다.
은행 익스포저(신호판 설명창)는 최종위험 기준 BIS CBS 대외채권이다. 해외 모회사가 보증한 대출은 위험이 있는 곳에 센다. 단기 채권(A2)은 만기 구분이 있는 유일한 기준인 직접 상대방 기준에 남는다.
은행 흐름(B1, A3)은 조정 변동이 거기에만 있어 거주지 기준 BIS LBS를 쓴다. 국경 간 은행 대출의 40% 넘게를 은행 역외 계열사가 차지해 대출자 소재지는 흔히 금융중심지다. 신호판은 차입국 쪽만 쓰는데, 그쪽에서는 거주지와 차입자가 일치한다.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칠레, 중국, 콜롬비아, 체코, 독일, 덴마크, 스페인, 핀란드, 프랑스, 영국, 그리스, 헝가리, 인도네시아,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일본, 한국, 멕시코,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뉴질랜드,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웨덴, 태국, 튀르키예, 남아프리카공화국.
뺀 경제와 이유
스위스: 펀드 소재지(FD 표시)
유로 지역: 집계 단위, 회원국을 따로 보인다
홍콩: BIS 역외 금융중심지
아일랜드: 펀드 소재지(FD 표시)
룩셈부르크: 펀드 소재지(FD 표시)
네덜란드: 펀드 소재지(FD 표시)
싱가포르: BIS 역외 금융중심지
미국: 중심축이지 이 의미의 차입국이 아니다
그 밖의 모든 경제: BIS 총신용에 GDP 분모가 없다(R19). 다섯 요소 가운데 하나라도 없는 분기는 그리지 않고 점검 V18에 이유와 함께 기록한다.
점검
V1 키 유일성. 어떤 표나 사이트 파일에서도 키가 반복되지 않는다(R12). (exact; block)
V3 합계 일치. 모든 노드에서 확인된 부분과 미확인의 합이 총계와 같다(R6). (1e-6 bn; block)
V4 포괄률. 경제·경로별 확인 비율을 화면마다 보인다. 50% 미만이면 경고한다. (warn below 50%; warn)
V5 두 출처 일치. 두 기관이 낸 같은 수치가 허용 범위 안에서 일치한다. 각국 통계 대 BIS·IMF, 모든 경제의 IIP 준비자산 대 IRFCL(3%까지 통과, 10%까지 경고, 그 위는 실패. 두 계열의 수정 시점이 다르다. 정의가 다른 예외는 참고), 한국 ECOS IIP 증권투자 대 IMF IIP(0.1%, 같은 작성기관), CPIS 보유국 합계 대 IIP 증권투자 자산(10%, 경고), DIP 전체 투자국 합계 대 IIP 직접투자 부채와 TIC 대 CPIS(평가·보관 기준이 달라 참고). (3% (10%) / 0.1% / 10%; block)
V6 미러 비교. 한 짝에 대한 투자국과 투자 대상국 보고의 차이가 50% 미만이어야 하며, 넘으면 '보고 불일치'로 표시한다. (50%; flag)
V7 발표 총계. 우리 합계를 발표기관 총계와 대조한다. GLI 대출과 채권의 합이 총계와 같고, LBS 개별 상대국 합이 전체 국가 값 이하이며, 부호를 살린 파생상품을 포함한 IIP 다섯 항목의 합이 총계와 같다(모자라면 항목이 빠진 것이라 참고로 보인다). (0.5% + 0.1 bn; block)
V8 기준 수치(회귀). 계획서의 한국 수치(2026년 10월 27일 판)를 정확히 다시 만든다. 같은 표에서 적어 둔 수치이므로 빌드의 회귀 점검이지 검증은 아니다. 독립된 수치와의 검증은 V5와 V16이다. (exact; block)
V9 결정성. 같은 미러로 두 번 빌드하면 파일이 바이트 단위로 같다. (exact hash; block)
V10 변화의 근거. 이전 릴리스와 달라진 표시값마다 새 출처 판이 있다(R15). (exact; block)
V11 라이선스. 공개 파일에 표시 불가 등급의 출처, 스키마 밖 필드, 펀드 단위 값, 13개 관측치를 넘는 일·주·월 원계열이 없다. 예외가 하나 있다(방법론 1.2). 세계 맥박의 공개 계열(FRED 경유 연준 H.4.1·H.10)은 작은 추이선용으로 주간 53개 점을 싣는다. 공개 표면의 화면 자료(방법론 1.5: earn, changes, episodes, sovereign)도 자기 스키마와 싣는 자료의 라이선스 점검으로 같은 관문을 지난다. 국가 재정 자료의 월간 금리 스프레드는 퍼블릭 도메인 계열 둘의 차이로 만든 파생값이지 어느 쪽의 복사본도 아니다. (exact (53 weekly points for the pulse); block)
V12 최신성. 자료마다 최신 기간이 주기와 통상 발표 지연 안에 있다. (per cadence; warn)
V13 변동 크기. R16 격리 뒤에 남은 두 기간 사이 10배 변동. 격리되거나 되돌린 원자료 오류는 원값과 함께 경고로, 정해 둔 화폐 단위 변경일(config/redenominations.csv)의 한 달 안에 시작하는 구간은 출처의 환산을 확인하라는 경고로, 실제 또는 설명되지 않은 변동은 참고로 보이고, 그려진 시계열에 단위 오류 패턴이 남아 있으면 릴리스를 막는다. (10x; block)
V14 CPIS가 IIP 안에. 한 경제에 대해 확인된 보유분(보고 보유국과 준비자산·국제기구 집단)이 상품별 IIP 증권투자 부채를 5% 넘게 초과하지 않는다. 알려진 지속적 초과(평가·포괄 기준이 다른 인도, 버뮤다, 영국)는 경고로, 처음 초과하는 경제는 릴리스를 막는다. (5%; block)
V15 은행 대출이 IIP 기타투자 안에. BIS 전체 보고국의 대출·예금 채권이 그 경제의 IIP 대출·예금 부채를 넘지 않는다. 예외는 범위 차이이며 목록으로 보인다. (0.5% + 0.1 bn; warn)
V16 발표기관 항등식. 발표기관 자료 자체의 항등식, 정확히: BIS 전체 보고국 값은 개별 보고국 합보다 작지 않다. IMF가 낸 한 경제의 파생 증권투자 부채는 보고 보유국과 준비자산·국제기구 집단 보유분의 합과 같다. 손으로 적어 둔 수치와 무관하다. (0.1 bn; block)
V17 출처 링크. 페이지가 밝히는 출처는 모두 출처 등록부에서 온다. 패널마다 링크 id가 등록부에 있고, 항목마다 두 언어의 약칭·이름과 발표기관 주소가 있다. (exact; block)
V18 신호판 완결성. 신호판에 그린 경제는 그 분기의 점수에 넣는 노출 지표(A1, 그리고 넣는 경우 A2)와 그 신호, 완충 하나 이상, B1, B2, 점수를 모두 갖는다. 없으면 그리지 않는다. 0으로 채우지 않고 이유와 함께 목록에 올린다. (exact; block)
V19 조정 흐름. B1은 두 잔액의 차이가 아니라 BIS가 발표하는 환율·단절 조정 변동이다. 한 경제의 한 분기 값을 BIS에서 직접 읽은 값(stats.bis.org, 통계 탐색기의 원계열)과 대조한다. BIS가 그 분기를 수정하면 여기서 드러나고 새로 읽어야 한다. (0.5%; warn)
V20 겹치지 않는 상품. 국제채권(BIS DSS)과 국경 간 대출·예금(BIS LBS 상품 G)이 A3 분모(1.3부터 참고 지표)와 자금흐름 점수의 두 부분이다. 한 계열을 양쪽에 쓰지 않는다. 은행의 채권 보유분이 들어 있는 LBS 전체 상품은 쓰지 않는다. (exact; block)
V21 맥박 최신성. 주간·일간 맥박 타일의 최신 값은 빌드 시점에 10일 이내다. 더 오래되면 타일에 경고를 붙인다. TIC는 월간이라 V12를 따른다. (10 days; warn)
V22 작은 움직임은 극단값이 아니다. 좁은 이력의 작은 움직임으로 점수가 0이나 100에 닿지 않는다. 자기 과거 신호마다 척도는 하한(A1은 GDP의 1%p, A2는 준비자산의 10%p) 이상이고, 0이나 100인 신호는 자기 중앙값에서 하한의 세 배 이상 떨어져 있다. 공개된 열로 다시 계산한다. (floor; block)
V23 분기 자료와 WDI 대조. 소득 자료의 경제마다, 분기 계열(상품·서비스 수출입, 본원소득수지, GDP)마다 IMF 분기 계열의 역년 합계를 세계은행 WDI 연간 값과 견준다. 단위가 달러가 아니면 BIS 분기 평균 환율로 바꾼다. 겹치는 해의 비율 중앙값이 1에 가장 가까운 단위를 고르고, 그 비율이 1에서 3% 안이면 통과다. 어긋난 경제·계열은 뺀 것으로 적는다. earn/global을 읽는 쪽은 그것을 그리면 안 된다(인도의 QNEA GDP는 회계연도 분기라 WDI 역년과 맞지 않아 어긋나고 뺀다). (3% (median ratio); warn)
V24 국가 재정 적중률과 거짓 신호율. 기본 기준값과 K = 4개 규칙 기준으로, 위기 사례(IMF 약정, 유로지역·EU 프로그램, 디폴트. config/sovereign_episodes.yaml, 1년 안의 사례는 하나로 합침) 가운데 시작 1~3년 전에 경보가 있었던 비율과, 평온한 해(그 경제의 어떤 사례에서도 3년 넘게 떨어지고 2008·2009·2020년이 아닌 해) 가운데 경보가 있었던 비율이다. 전망 연도와 쓸 수 있는 규칙이 없는 해는 뺀다. 참고로 적는다. 숫자는 있는 그대로이며 페이지가 보인다. (none (reported); info)
V25 국가 재정 AUROC. 규칙 수의 ROC 곡선 아래 면적이다. V24의 사례 전 연도를 평온한 해와 견주고 동점은 반으로 센다. 0.5가 우연이다. 0.5 아래면 경고한다. 그때 규칙 수는 두 집합을 동전 던지기보다 낫게 가르지 못하며 페이지가 그렇게 말해야 한다. 릴리스는 막지 않는다. 국가 재정 부문은 발표된 기준값을 정리해 읽는 것이지 예측이 아니다. (warn below 0.5; warn)
V26 국가 재정 기대 점검. 부문을 만들기 전에 적어 둔 기대(config/sovereign.yaml `expectations`: 2008~09년 그리스, 1999~2000년 아르헨티나, 2009~10년 포르투갈은 규칙 넷에 이른다. 1996년 한국은 유동성 규칙으로 잡힌다. 2025년 그리스는 국가채무와 순대외금융자산 규칙이 켜지고 재정적자와 눈덩이 규칙은 꺼진다)를 릴리스마다 다시 계산해 하나하나 통과·실패로 적는다. 실패는 경고이며 페이지에 그대로 싣는다. 릴리스는 막지 않는다. 어긋난 기대는 빌드의 오류가 아니라 규칙에 대한 발견이기 때문이다. (exact; warn)
용어
coverage. 경제의 경로별 총계 가운데 짝 자료로 상대국이 확인되는 비율.
financial centre. GDP에 비해 대외 포지션이 큰 경제. 그곳의 보유분은 다른 나라 투자자의 것인 경우가 많다. BIS 역외 금융중심지에는 FC, 펀드가 설립되는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네덜란드, 스위스에는 FD를 붙인다. 그곳의 보유국은 펀드 소재지이지 최종 투자자가 아니다.
flow. 기간 중 변화. 발표된 거래이거나 두 시점 포지션의 차이다(이 경우 평가 변동이 섞인다).
flow score. 신호판의 세로축. 그 분기 은행(B1)·채권(B2) 유입액을 직전 분기 잔액으로 나눠 연율화한 백분율. 0 아래면 비거주 은행과 채권 보유자가 채권을 줄인 것(채권자 이탈)이며 국제수지의 순유출과는 다르다.
gross liabilities. 대외금융부채(총액): IMF IIP에서 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진 부채와 발행한 증권 전부를 시가로 잰 값이며 지분을 포함한다. 증권투자 주식과 직접투자 지분은 국내 주가가 오르면 늘지만 빌린 돈이 아니다. 채무성은 증권투자 채권, 기타투자, 직접투자 채무상품이다.
layer. 본원통화(중앙은행), 은행 통화(예금), 파생 청구권(증권, 펀드).
nationality. 은행 모회사의 본사 소재 경제에 귀속한 은행 포지션(BIS CBS).
niip. 순대외금융자산(순국제투자): 대외금융자산에서 대외금융부채를 뺀 값이며 둘 다 시가다. 0보다 크면 세계에 대해 순채권국이다.
position. 기말 잔액. 출처가 보고한 시장가치 또는 장부가치다.
reserves io. 준비자산으로 보유한 증권(SEFER)과 국제기구가 보유한 증권(SSIO)의 IMF 비공개 집단. 발행국별 집계로만 공개된다.
residence. 보유자나 은행 점포가 소재한 경제에 귀속한 포지션.
ultimate risk. 위험 이전 뒤에 최종적으로 위험을 지는 쪽(보증인이나 본점)의 경제에 귀속한 BIS CBS 포지션.
vulnerability. 신호판의 가로축(방법론 1.4, R18). ½ × 노출(외화신용/GDP와, 넣는 경우 단기 은행부채/순준비자산. 각각 절반은 그때까지의 신호판 모든 경제와, 절반은 자기 과거와 비교) + ½ × 완충 약점(순대외금융자산과 경상수지의 GDP 대비 수준을 그때까지의 모든 경제와 비교). 0–100이며 순위가 아니다.
변경 이력
1.5 (2026-11-02): 2026년 11월 2일 개편 계획(WP1, WP2, WP4, D3의 (a))의 공개 표면. global-network가 money-flow 파일로 다시 계산하던 것을 money-flow가 직접 내고, global-network가 받아오던 자료를 money-flow가 받아온다. 새 화면 자료는 다른 것과 같이 관문과 점검을 거치고 surface.json(표면 1.0)에 적는다. earn/global(세계은행 WDI 연간 자료와 IMF BOP·QNEA, BIS XRU 분기 소득 계열. scripts/fetch_wdi.py와 fetch_quarterly.py가 받는다), changes/global(R20), episodes/global(방법론 1.3·1.4의 검증 사례), sovereign/global(국가 재정 부문, R22–R28. scripts/fetch_warning.py가 받는다). mkt/bank에는 lender_cut(R21)이 붙는다. 규칙: R20 맥박과 변화 목록은 릴리스 때 한 번만 계산하고 뒤에서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R21 대출자 하나를 끊을 때의 셈법. R22–R28 국가 재정 규칙 일곱(국가채무 수준, 재정적자, 채무 눈덩이, 경상수지, 순대외금융자산, 유동성 = A2, 스프레드)과 config/sovereign.yaml의 기본값. 점검: V23 분기 자료를 WDI와 3% 안에서 맞춘다(인도의 QNEA GDP는 어긋나 뺀다). V24–V26 국가 재정 검증(적중률과 거짓 신호율, AUROC, 미리 적어 둔 기대)은 참고나 경고이며 릴리스를 막지 않는다. V11에 국가 재정 자료가 싣는 월간 파생 계열 하나(금리 스프레드)를 적었다. 기존 규칙은 바꾸지 않았고 신호판의 점수와 자금흐름도 그대로다.
1.4 (2026-10-31): 방법론 페이지의 외부 검증(16개 지적, 2026년 10월 31일 코드와 원자료 미러로 확인. docs/methodology/vulnerability-v1.4.md) 뒤의 개정. R17: A2는 순준비자산으로 나눈다. IMF IRFCL I부에 II부의 예정된 순유출을 더한 값(둘 다 이미 미러에 있었다)이며 총준비자산의 10분의 1을 하한으로 둔다. 총준비자산 기준 값은 옆에 보인다. A1에는 국내 은행의 거주 비은행에 대한 외화 채권(BIS LBS 국내 포지션, BIS 세계 유동성 정의와 같다)을 더한다. 보고하는 신호판 26개 경제에 적용하고 보고하지 않는 10곳은 표시한다. 국적 기준 A1에 역외 발행 표시를 붙이고, B1의 범위(전체 부문·통화)와 두 흐름의 기준을 밝히며, 자금흐름 점수의 부호는 국제수지 순유출이 아니라 채권자 이탈이다. R18: A2 모음에는 점수에 넣는 값만 들고 완충은 수준으로만 읽는다고 적는다. R16: 10의 거듭제곱 단위 오류는 빼지 않고 되돌려, 우루과이 본원통화가 2018년에서 끝나지 않는다. 정해 둔 단위 보정이 시에라리온의 옛 레온 구간을 고치고, V13은 정해 둔 화폐 단위 변경일에 시작하는 구간을 표시한다. R1: 기간이 정해진 통화 체제(짐바브웨의 달러 사용기), 셰켈을 쓰는 요르단강 서안·가자, IMF 통화동맹 집계의 이름. R4, R5, R7, R9, R19: 음수·비공개 셀 처리, 포괄률 패널의 상품 미구분 보고국 비중, 정렬에서 IIP의 기간, 층위는 더하지 않음, 신호판의 범위와 불가리아의 유로 도입일을 모두 적었다. 검증은 하나 빼기와 부트스트랩 구간을 더해 다시 했다.
1.3 (2026-10-31): 방법론 검토(docs/methodology/vulnerability-v1.3.md)에 따라 신호판 취약성 점수를 다시 만들었다. 1.2의 자기 과거 백분위는 과거 대외 충격을 가려내지 못했고(ROC 곡선 아래 면적 0.51), 순채권국인 한국을 36곳 중 1위에 놓았다. R17: A1은 차입자 거주지 기준이다(GDP와 같은 범위). A2는 준비자산이 외화 유동성의 마지막 보루인 경제에만 점수로 넣는다(유로 회원국, 준비통화 발행국, 연준 상설 스와프 경제는 제외). A3(채권 비중)은 보이되 점수에 넣지 않는다. 모든 검증에서 채권 비중이 높을수록 충격이 적었다. 완충(순대외금융자산과 경상수지, 자료 저장소에 이미 있는 IMF IIP·BOP)을 더했다. R18: 노출 지표마다 절반은 수준 신호(그 분기까지 신호판 모든 경제·분기 가운데 순위), 절반은 척도 하한이 있는 자기 과거 로버스트 z다. 점수 = ½ 노출 + ½ 완충 약점이며 모두 그 시점까지의 자료만 쓴다(검증 0.67). R19는 목록이 같고 준비통화 발행국과 상설 스와프 경제를 밝힌다. V18은 새 구성요소를 따르고, V20은 A3을 참고로 적으며, V22(좁은 이력의 작은 움직임이 극단값이 되지 않음)를 더했다. 1.2 점수는 한 릴리스 동안 새 점수 옆에 싣는다.
1.2 (2026-10-30): 세계 화면에 신호판을 더했다. R17은 차입국 쪽에서 본 취약성·자금흐름 지표다. BIS 국제채권은 발행자 국적 기준, 단기 은행채권은 CBS로 잰다. R18은 지표마다 그 경제 자신의 과거 대비 백분위를 쓴다. R19는 신호판의 36개 경제를 정한다. 점검 V18(그린 경제는 다섯 요소를 모두 갖추고 나머지는 기록), V19(B1이 BIS 조정 변동인지 BIS 값과 대조), V20(겹치지 않는 상품), V21(맥박 타일은 10일 이내)을 더했다. V11은 공개 맥박 계열 넷에 1년치 주간 점을 허용한다. 기존 규칙은 바꾸지 않았다.
1.1 (2026-10-30): 2026년 10월 29일 자료 정합성 감사(docs/DATA-AUDIT.md) 뒤의 개정. R1은 달러화 경제를 1로 환산한다. R4는 짝마다 보고 주체를 전 기간에 걸쳐 하나로 고정한다. R5는 LBS를 대출·예금, 채권, 파생상품·기타로 나누고 마지막을 별도 풀로 그린다. R6은 IMF의 준비자산·국제기구 보유 집단을 확인분으로 세고, 직접투자 총계로 DIP 자체 값을 쓰며, 포괄률을 100%에서 자른다. R7은 연간 DIP를 정렬 화면에서 자기 연도에 둔다. R16은 원자료 오류를 격리한다. 점검: V5를 준비자산, 한국 ECOS IIP, CPIS 자산, DIP, TIC로 넓혔고, V7은 음의 파생상품을 처리하며, V13은 단위 오류를 차단하고, V14–V16을 더했다. V8은 회귀 점검으로 표시한다. 헤드라인은 그려진 노드를 말한다. 같은 날 세계·시장 화면 개편과 함께, 규칙 변경 없이 V17(페이지가 밝히는 출처는 모두 등록부의 링크)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