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 은행 대출·예금
은행 대출·예금, 2026년 2분기 잔액: 짝 자료로 확인된 국경 간 보유 22.3조 달러. 가장 큰 짝은 영국 → 미국(20,428억 달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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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steg (2026), 「시장 행렬: 은행 대출·예금」, datasteg money-flow, 릴리스 20261102.2, 방법론 1.5, 2026년 11월 2일, https://money-flow.datasteg.com/ko/m/bank?r=20261102.2&d=2026-11-02.
그림 주석: 출처: datasteg money-flow(릴리스 20261102.2, 방법론 1.5), 원자료 BIS LBS.
Bib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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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료 인용 (1)
- 국제결제은행(BIS) (2026), 「소재지 기준 국제은행통계」, 2026년 10월 30일 수집, https://data.bis.org/topics/LBS.
방법론 인용
datasteg (2026), 「money-flow 방법론」, 버전 1.5, datasteg money-flow, 2026년 11월 2일, https://money-flow.datasteg.com/ko/method?v=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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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마다 누가 누구의 자산을 들고 있는가 · 자료 기준 2026년 2분기 잔액 · 릴리스 20261102.2 · 방법론 1.5 · 업데이트 2026년 11월 2일 22:57 (KST)
보유국 / 대상국
29 / 214
2026년 2분기 잔액 · 짝 자료가 있는 경제
최대 보유국: 영국
5.7조 달러
2026년 2분기 잔액 · 순 +2.8조 달러
최대 투자 대상국: 미국
4.1조 달러
2026년 2분기 잔액 · FC·FD 보유 9%
이 표를 읽는 법
- 방향. 행은 보유국, 열은 발행국(투자 대상국)이다. 칸 하나는 "행 소재 은행이 열 거주자에 대한 대출·예금 채권을 그 값 보유"를 뜻한다.
- 잔액이지 흐름이 아니다. 값은 2026년 2분기 잔액이다. 그해 새로 투자한 금액이 아니며, 거래가 없어도 가격이 오르면 커진다.
- 거주지 기준. 보유국은 포지션이 기장된 곳이다. FC·FD에 있는 보유자는 최종 투자자가 아닌 경우가 많다.
- FC · FD. FC는 역외 금융중심지(offshore financial centre)다. BIS가 역외 금융중심지로 묶는 곳이다. 페이퍼컴퍼니, 특수목적기구(SPV), 헤지펀드, 외국 기업의 지주회사가 많다(예: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중국 기업). 이곳의 보유자는 대개 경유지이고 최종 투자자가 아니다. FD는 펀드 소재지(Fund domicile)다. 투자펀드가 법적으로 설립된 곳이다(룩셈부르크, 아일랜드, 네덜란드, 스위스). 이곳에 기장된 보유분은 대개 다른 나라 투자자가 산 펀드의 자산이다.
- 총액은 이중으로 센다. 같은 돈이 두 번 나온다. 영국 투자자가 룩셈부르크에 2,037억 달러를 두고(영국 행 × 룩셈부르크 열), 룩셈부르크는 독일에 1,724억 달러를 보유한다(룩셈부르크 행 × 독일 열). 프랑스 ⇄ 아일랜드처럼 한 나라의 돈이 경유지를 거쳐 제 나라 자산으로 돌아오기도 한다(왕복 투자).
- 큰 시장은 양쪽 다 크다. 총액 자료라 큰 시장은 보유국으로도, 투자 대상국으로도 크다. 순액 보기로 차이를 보라.
사다리와 이 표의 차이는 오른쪽 패널의 사다리와의 차이 탭에 있다. 보유국을 국적(최종 투자자) 기준으로 다시 그린 연구: Coppola·Maggiori·Neiman·Schreger(2021).
은행 대출·예금, 2026년 2분기 잔액 · 칸: 억 달러
| 보유국 ↓ · 투자 대상국 → | 합계 · 표 밖(기타) 비중 | ||||||||||||
|---|---|---|---|---|---|---|---|---|---|---|---|---|---|
20,428 | 2,132 | 4,528 | 3,495 | 3,564 | 2,974 | 1,562 | 2,037 | 1,090 | 1,197 | 5.7조 달러 · 기타 23.8% | |||
12,396 | 11,030 | 1,601 | 1,514 | 3,399 | 4,522 | 1,269 | 652 | 774 | 312 | 4.6조 달러 · 기타 17.6% | |||
4,832 | 4,406 | 1,792 | 2,900 | 2,548 | 567 | 1,755 | 1,532 | 524 | 3,289 | 1,020 | 3.3조 달러 · 기타 23.1% | ||
915 | 1,147 | 575 | 1,124 | 1,192 | 1.2조 달러 · 기타 51.1% | ||||||||
7,609 | 1,513 | 721 | 605 | 1.1조 달러 · 기타 2.9% | |||||||||
1,263 | 1,614 | 1,524 | 807 | 607 | 580 | 559 | 1.0조 달러 · 기타 22.8% | ||||||
1,135 | 1,116 | 1,151 | 699 | 682 | 973 | 0.8조 달러 · 기타 21.2% | |||||||
359 | 1,594 | 1,724 | 337 | 0.7조 달러 · 기타 27.1% | |||||||||
410 | 869 | 1,580 | 724 | 335 | 0.5조 달러 · 기타 15.2% | ||||||||
846 | 800 | 344 | 0.5조 달러 · 기타 33.1% | ||||||||||
613 | 816 | 325 | 474 | 0.4조 달러 · 기타 23.5% | |||||||||
375 | 403 | 931 | 571 | 353 | 0.4조 달러 · 기타 26.1% | ||||||||
| 열 합계 (빗금 = 표 밖 보유국) | 7.0% | 12.6% | 2.5% | 4.9% | 7.4% | 6.0% | 1.8% | 5.0% | 8.2% | 17.5% | 2.0% | 4.4% | 확인된 합계 22.3조 달러 |
출처: BIS LBS (2026년 2분기). 계산: datasteg money-flow, 방법론 1.5, 규칙 R1, R2, R5, R11.
대출을 끊으면: 순준비자산 대비 누가 얼마나 잃나
이 행렬 위의 가정 계산이다(규칙 R21). 대출국을 고르면 그 나라 은행이 모든 채무국에 대한 채권을 줄이고, 채무국을 고르면 그 나라의 대출국마다 채권을 줄인다. 손실 = 삭감률 × 대출국 몫 × 채무국이 BIS 보고국 전체에서 진 은행 채무이며, 채무국의 순준비자산(신호판 A2의 분모)과 견준다. 보고된 잔액을 비례로 줄인 값이지 예측이 아니다. 은행은 만기를 연장하고 헤지하며 다른 은행이 자리를 메운다.
모든 대출국이 영국에 대한 채권을 30% 줄이면 가장 큰 손실은 미국 은행에서 온다. 3,724억 달러이며 영국 순준비자산(2,003억 달러)의 186%다.
출처: BIS LBS; 순준비자산은 신호판(IMF IRFCL) · 잔액 기준 2026년 2분기 · 규칙 R21